웰메이드 전쟁 실화 드라마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2', 오늘(17일) IPTV & VOD 공개!

웰메이드 전쟁 실화 드라마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2>가 4월 17일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안드레이스 에키스 | 출 연 : 다이니스 그루브 외]
오늘(4월 17일) IPTV&VOD 서비스를 시작한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2>가 안방 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2>는 1975년 냉전 시기, ‘붉은 10월’의 모티브가 된 실제 소련 해군 반란 사건을 바탕으로, 체제에 대한 신념과 부패한 현실 사이에서 갈등 끝에 반란을 선택한 한 장교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실화 드라마의 마지막을 담아낸 작품이다.
파트1에서 시작된 균열이 전면적인 충돌로 확장되며,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전면전과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결말을 그려낼 예정이다.
<붉은 10월의 반란> 시리즈는 냉전 시기 라트비아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스트로제보이(Storozhevoy)호 반란 사건'을 다룬 전쟁 시리즈다.
이 사건은 세계적인 작가 톰 클랜시의 대표작이자 영화인 <붉은 10월(The Hunt for Red October)>의 모티브로 세계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 중 하나이다.
<붉은 10월의 반란> 시리즈는 1975년 당시 해군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라트비아군과 협업해 실제 전함과 쇄빙선 등을 촬영에 활용해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시각효과 기술을 접목해 대규모 군사 시스템과 긴장감 넘치는 전투 상황을 더 큰 스케일로 구현했다.
<붉은 10월의 반란> 시리즈는 공개 이후 국내외 관객들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잔혹하고, 음울하고, 냉혹하지만 정말 볼만한 영화” (letterboxd), “화려함보다 밀도를 선택한 작품”, “전쟁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다” (뉴스컬처, 이*섭 기자)등 깊이 있는 연출과 현실적인 전쟁 묘사에 대한 극찬이 이어졌다.
또한 칸 MIPCOM을 통해 첫 공개된 이후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등 국제 무대에서 상영되며 주목받았고, 자국 최고 권위의 영화상 ‘리에라이 크리스탑스’에서 최우수 TV 시리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글로벌 IPTV 플랫폼 TET 공개 이후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성까지 입증하며 웰메이드 전쟁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오늘(4/17)부터 IPTV&VOD 서비스를 시작한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2>는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WAVVE, 구글플레이, KT skylife, 쿠팡플레이, 왓챠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