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공연/영화

Splayit(에스플릿), 데뷔 첫 뮤직 페스티벌 무대 성료! 'XMF 2026' 뜨겁게 달궜다

박지훈 기자
입력

밴드 Splayit(에스플릿)이 데뷔 첫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에스플릿은 지난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쳐파크에서 개최된 한일 문화교류 페스티벌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 엑센터스텔라 뮤직 페스티벌 2026)'에 출연했다.

 

이날 공연 첫 주자로 나선 에스플릿은 반가운 인사와 함께 'Domino(도미노)'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Celebration(셀레브레이션)', 크리스토퍼(Christopher)의 'Bad(배드)' 등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탄탄한 밴드 라이브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에스플릿은 무대를 가득 채우는 열정으로 관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 이들은 데뷔 첫 페스티벌 무대임에도 여유 있는 무대 매너와 파워풀한 에너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을 물들이기도 했다.

 

이후 마지막 곡으로 자신들의 매력을 듬뿍 담아낸 데뷔곡 '막차' 무대를 선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에스플릿은 뜨거운 환호 속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개성 강한 음악과 청량한 매력을 듬뿍 담은 사운드를 제대로 보여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에스플릿은 지난 8월 데뷔앨범 'SPLAY : CHAPTER 01(스플레이 : 챕터 01)' 발매 후 각종 음악 방송에서 신인다운 패기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어 'XMF 2026'을 통해 데뷔 첫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갈 전망이다.

 

한편 에스플릿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음악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사진 = LM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지훈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에스플릿#xmf 2026#막차#엑센터스텔라 뮤직 페스티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