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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편', 박지현-현숙-김태연-유민-김다나 스페셜 축하공연!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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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전국노래자랑
사진제공: 전국노래자랑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편'에서 박지현, 현숙, 김태연, 유민, 김다나가 스페셜 축하공연을 펼친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5일(일)에 방송되는 2173회는 아름다운 해변의 도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편'으로, 양양송이 조각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이른 무더위를 날릴 시원스러운 축제를 펼친다.

'강원 양양군 편'에서는 활기 넘치는 도시의 분위기에 걸맞게 에너제틱한 참가자들이 총출동해 무대의 열기를 후끈하게 달군다. 특히 남희석과 함께 '전국노래자랑'의 마스코트인 거구 스태프가 유독 바쁜 하루를 보내며 보는 이의 웃음을 선사한다.

'헬스 트레이너' 참가자의 지도하에 스쿼트 지옥(?)에 빠지는가 하면, '서핑'이 취미인 초등 교사 참가자의 지도하에 맨땅 서핑을 선보이고, 급기야 '점핑피트니스 클럽' 강사와 회원으로 구성된 참가팀과 함께 공중 부양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

뿐만 아니라 90세 고령의 참가자가 20대 못지않은 댄스 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고 해 건강한 에너지로 가득할 '강원 양양군 편'에 기대감이 모인다.

이와 함께 초대 가수 라인업 역시 활기를 더한다. '효녀 가수' 현숙이 '푹 빠졌나봐'로 유쾌한 오프닝 무대를 꾸미고, '전국노래자랑' 출신인 2012년생 '트로트계의 아기 호랑이' 김태연이 금의환향해 '고고고'로 국악 신동 클래스를 뽐낸다.

이어 '명품 미성의 소유자' 유민이 '야 좋냐'로 눈과 귀를 사로잡고, '정통 트로트'를 표방하는 가수 김다나가 '이렇게 좋은 날'로 가창력을 자랑한다.

끝으로 떠오르는 '트로트 왕자' 박지현이 펄떡거리는 활어 보이스가 돋보이는 '만물 트럭'으로 피날레 무대를 꾸며, '강원 양양군'을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활력 넘치는 양양군 지역민들의 활약과 인기 가수들의 풍성한 축하 공연으로, 무더워진 여름 안방에 산뜻한 즐거움을 선사할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모인다.

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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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편#박지현#현숙#김태연#유민#김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