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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곽튜브 아들 태산, 의사 선생님 향해 반달 눈웃음 발사! ‘배시시’ 심쿵

조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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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KBS 2TV
사진 제공|KBS 2TV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곽튜브 아들 태산이 순둥한 매력으로 의사 선생님까지 사로잡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오는 26일(수) 방송되는 ‘슈돌’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은 초보아빠 곽튜브와 태어난 지 4개월된 아들 태산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태산은 몸무게 8.3kg, 키 69.2cm를 기록하며 폭풍 성장을 인증한다. 쑥쑥 자라고 있는 태산의 모습에 초보 아빠 곽튜브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드러낸다.

이어 태산은 햇살 같은 순둥순둥한 매력으로 검진을 하는 의료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다고. 청진기나 체온계 등 낯선 검진 도구에도 의사 선생님을 향해 배시시 미소 지으며 ‘유니콘 순둥 베이비’의 진수를 뽐낸 것.

이에 의사 선생님은 “태산이가 효자 맞네요”라며 시종일관 눈을 반달로 만들며 미소지어 힐링을 선사하는 태산의 효자 모먼트에 엄지를 척 추켜 세운다.

그런가 하면, 태산은 예방접종 주사를 맞으면서도 유니콘 베이비의 위엄을 드러낸다. 주사를 맞은 태산은 불과 5초 만에 언제 울었냐는 듯 눈물을 ‘뚝’ 그쳐 우주 최강 순둥이 매력을 과시한다.

이에 곽튜브는 “주사를 안 무서워하는 것도 유전인가 보다”라며 아들의 모든 순간에서 자신과의 닮은 점을 찾아내는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낯선 병원에서도 배시시 미소를 지으며 극강의 순둥 매력을 뽐낸 태산의 예방접종기는 이번 주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조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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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곽튜브#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