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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천록담, ‘베테랑’ 이름값 제대로 증명! 윤수일 극찬 이끈 무대 장악력!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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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 캡처]](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131/1769838072166_850406838.jpg)
가수 천록담이 베테랑의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했다.
천록담은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오유진과 또 한번의 트로트 데스매치를 펼쳤다.
이날 골든 스타로 원조 국민가수 ‘아파트’ 원곡자 윤수일이 등장했다. 선공자로 나선 천록담은 윤수일의 ‘믿었어요’를 선곡했다.
윤수일은 “노래 도사이자 베테랑 가수 천록담이 이 곡을 택해 기대가 된다”라고 칭찬해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무대 시작과 동시에 강렬한 눈빛을 발사한 천록담은 노련한 바이브와 쭉쭉 뻗는 시원한 고음으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또한 그는 특유의 개성 강한 보컬 색깔을 폭발시키며 화려한 무대 장악력을 십분 발휘,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과 분위기를 선사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에 원곡자 윤수일은 “역시 도사다운 무대였다. 장르를 넘나들며 노래를 잘할 수 있는 건 아무나 할 수 없는 거다. 너무 잘 들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천록담은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등 다양한 무대와 방송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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