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하석진X안희연, 눈빛만 봐도 달달한 연인! 설렘 가득 커플 케미 발산!

하석진과 안희연의 달콤한 연애에 예상치 못한 균열이 생긴다.
오는 8월 1일(토), 2일(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 3, 4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서로에게 감춰둔 비밀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앞서 현실의 벽 앞에서 김무진을 밀어내기만 하던 한규림에게 흔들림 없이 다가선 그의 진심이 결국 그녀의 마음을 움직였다.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며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한 두 사람은 앞으로 펼쳐질 첫사랑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오늘(31일) 공개된 스틸에는 드디어 행복한 연인이 된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풋풋한 순간이 담겼다.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번지는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 속 꿀 떨어지는 커플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에게 눈부신 설렘을 안긴다.
그러나 달달했던 시간도 잠시 180도 달라진 공기가 흐르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홀로 깊은 생각에 잠긴 무진의 굳은 표정과 복잡한 눈빛은 그가 차마 전하지 못한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가 품고 있는 말 못 할 사연이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시선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한규림과 김무진의 누나 김윤진(미람 분)이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심상치 않은 긴장감을 자아낸다. 무언가 결심한 듯한 한규림이 김윤진에게 손에 쥔 녹음기를 전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연 두 사람이 만난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전해진 녹음기 속에는 어떤 대화가 담겨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3회는 내일 8월 1일(토) 저녁 8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