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토이 스토리 | 피스마이너스원: THE FIRST FAN’ 협업 컬렉션, 7월 1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에서 공개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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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플랫폼 기업 플레이인더박스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지드래곤(G-DRAGON)의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함께 선보이는 ‘토이 스토리 | 피스마이너스원: THE FIRST FAN’ 협업 컬렉션을 오는 7월 1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에서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10개 주요 도시에서 팝업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플레이인더박스가 기획 및 공간 연출, 상품 개발, 브랜딩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했다.

이번 컬렉션은 디즈니·픽사를 대표하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 디자인에 피스마이너스원의 아이덴티티를 더한 아트워크를 기반으로 제작된 협업 프로젝트로, 지난 6월 22일 협업 발표 직후 국내외 팬들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토이 스토리 | 피스마이너스원: THE FIRST FAN’ 협업 컬렉션은 서울 성수동을 시작으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운영되는 팝업을 통해 선보인다. 

각 도시에서는 해당 지역만의 특색을 반영한 한정판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방문 도시마다 차별화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가격대와 제품군을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리유저블 스티커와 같은 접근성 높은 아이템부터 대형 아트 피규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성해 팬과 컬렉터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디’, ‘버즈’, ‘제시’, ‘렉스’, ‘포키’ 등 <토이 스토리>의 인기 캐릭터 디자인에 피스마이너스원의 시그니처 데이지 모티프를 더한 협업 컬렉션은 피규어, 플러시 토이, 패션·라이프스타일 제품, 모바일 액세서리 등 총 70여 종으로 선보인다.

또한 플레이인더박스가 전개하는 컬렉터블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블라인드 박스, 인형 키링 등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제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모든 제품에는 RFID칩이 내장되어 있어서 플레이인더박스 앱을 통해 정품 인증이 가능하다.

이번 협업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높인 한정판 제품도 선보인다. 일부 피규어는 전 세계 888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며, 높이 1.8m 규모의 대형 피규어는 메이드 투 오더(Made-to-Order) 방식으로 제작된다.

특히 지드래곤을 위해 특별히 구성된 마스터피스 에디션에는 오스트리아산 크리스탈 약 1만 개가 적용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성수동에서 운영되는 팝업 현장에서 실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플레이인더박스는 이번 팝업을 단순한 리테일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협업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협업을 위해 제작된 한정판 아트토이 래플 이벤트가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자신의 꿈과 메시지를 직접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의 메시지는 하나의 아나모픽 이미지로 완성돼 특별한 참여형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장난감들이 꿈을 향한 지드래곤의 여정을 함께한 첫 번째 팬이라는 의미를 담아 ‘THE FIRST FAN’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됐다.

한편, ‘THE FIRST FAN’ 팝업스토어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27에서 운영된다. 

방문은 사전 예약과 현장 대기 입장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고, 모든 입장 고객은 플레이인더박스 앱을 통해 체크인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6월 29일 저녁7시, 네이버 플레이스 ‘THE FIRST FAN’에서 예약 가능하고, 매주 월요일마다 일주일씩 오픈 된다.[이미지 제공 = 플레이인더박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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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fan#토이 스토리#지드래곤(g-dragon)#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