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엘비스 프레슬리’를 향한 뜨거운 헌사! 20년 넘게 이어진 팬심이 만들어낸 역대급 작품 예고!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는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오랜 엘비스 프레슬리 사랑이 집약된 프로젝트로 눈길을 끈다.
바즈 루어만 감독은 20여 년 전 <물랑 루즈>를 작업하던 시절부터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메모를 꾸준히 기록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영화 <엘비스>를 연출하며 그의 삶과 음악을 깊이 연구하던 중, 엘비스의 미공개 필름이 존재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본격적인 자료 탐색에 나섰다.
그 결과 59시간 분량의 희귀 영상을 발견하게 되었고 수년에 걸친 복원 작업 끝에 잠들어 있던 영상들은 마침내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로 새롭게 탄생하게 됐다.
바즈 루어만 감독은 “엘비스는 항상 내 곁에 있었다. 그는 단순한 음악가나 팝 아이콘 그 이상이었다”라며 “반항적인 에너지와 가족적인 따뜻함, 신처럼 군림하다가 몰락하는 모습까지 모두가 엘비스라는 인물을 특별하게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엘비스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예술가로서의 진정한 모습과 전 세계 문화에 남긴 영향력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전해 작품에 담긴 진심을 드러냈다.
특히 바즈 루어만 감독과 엘비스 프레슬리를 연결하는 핵심 키워드는 ‘사랑’이다. 바즈 루어만 감독은 <로미오와 줄리엣>, <물랑 루즈>, <위대한 개츠비> 등 자신의 작품 전반에서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신념을 꾸준히 담아왔다.
그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 역시 이러한 감정을 가장 강렬하게 표현한다고 느꼈고, 그 지점에서 깊은 영혼적 연결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는 화려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넘어 엘비스가 노래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사랑과 열정, 진심을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년 넘게 이어진 바즈 루어만 감독의 집념과 애정으로 완성된 이번 작품은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엘비스 프레슬리의 새로운 모습을 스크린에 담아내며 관객들을 전설적인 무대로 초대할 예정이다.
영화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는 시대를 초월한 로큰롤의 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전설적인 공연을 미공개 아카이브 영상으로 재구성해 그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그리고 음성을 생생하게 되살린 콘서트 다큐멘터리로, 7월 1일 오직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