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도(CANDO),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물들어 버린 나의 마음' 발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711/1783772363051_382130869.jpg)
캔도(CANDO)는 오늘(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물들어 버린 나의 마음’을 발매한다.
이번 OST는 사랑했던 사람을 잊지 못한 채 그리움과 기다림 속에 머무는 한 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다.
‘계절의 공기가 아직 남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걸음을 또 돌려’, ‘기다려보면 마주칠까 하는 생각에 떠나지 못해 그렇게 몇 시간이 흘러가’ 등 서정적인 가사는 이별 후에도 상대를 잊지 못하고 같은 자리를 맴도는 화자의 절절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캔도는 특유의 깊은 울림이 있는 음색과 진정성 있는 감정 표현으로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담담하게 시작되는 보컬은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짙어지는 감성을 담아내며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깊이 있게 표현,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다수의 OST와 발라드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필승불패와 존킴(John Kim), 영오(05)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캔도는 독보적인 감성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다양한 OST와 음악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으며 감성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은 소설 속 악역으로 빙의한 이린과 저주로 인해 낮에는 개로 살아야 하는 2황자 슈에르트의 기묘하면서도 애틋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자신의 정체를 모른 채 다정하게 대해주는 이린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슈에르트와 두 사람의 애틋한 서사는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캔도가 참여한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 OST ‘물들어 버린 나의 마음’은 오늘(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