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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이프 메이크오버 쇼 '샤인 온 인 서울', 레드벨벳 웬디-배우 신슬기-피프티피프티 문샤넬 3MC의 솔직하고 따뜻한 공감 케미

박지훈 기자
입력

글로벌 라이프 메이크오버 쇼 <샤인 온 인 서울(Shine on in Seoul)>이 오는 9월 5일 LG전자 FAST 채널 선공개를 시작으로, 9월 10일부터 JTBC2를 통해 매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샤인 온 인 서울>은 다양한 이유로 서울에 정착해 살아가는 글로벌 여성 ‘샤인 시커(Shine Seeker)’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놓치고 있던 자신감과 숨겨진 매력, 그리고 삶의 주도권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외형 변신에 집중하는 기존 구성에서 벗어나, 출연자들이 고민을 터놓고 새로운 모멘텀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조명한다.

프로그램을 이끄는 3MC의 상큼하고 진솔한 공감대도 돋보인다. 메인 MC를 맡은 ‘웬디(레드벨벳)’는 따뜻한 시선으로 출연자들의 이야기 중심을 잡아주고, 신예 배우 ‘신슬기’는 스마트하고 예리한 분석력으로 이들의 새로운 변화를 돕는다.

 

또한 미국에서 서울로 넘어와 꿈을 펼치고 있는 ‘문샤넬(피프티피프티)’은 Z세대다운 솔직함과 공감 능력으로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해낼 예정이다.

 

여기에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샤인 마스터’ 군단(신우식 스타일 디렉터, 무진 메이크업 아티스트, 구미정 헤어 스타일리스트, 서영한 피부과 원장)이 합류해 사연자들이 고유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섬세한 조언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1회에서는 고층 건물의 유리를 교체하는 로프 기술자로 씩씩하게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미국 출신 ‘세라’가 출연한다. 털털한 작업복을 벗어 던지고 신혼의 설렘과 자신만의 새로운 매력을 찾아 나서는 설레는 대변신 여정이 펼쳐진다.

이어 DDP 런웨이 위에서 다시 한번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증명하고 싶은 영국 출신 모델 ‘리아나’,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국에서 활동 중인 태국 출신 배우 ‘비스’, 바쁜 K-직장생활 속에서도 당당하고 밝은 에너지로 파격 변신을 꿈꾸는 ‘로티’ 등, 서울을 배경으로 유쾌하고 당당하게 빛을 찾아가는 이들의 리얼한 스토리가 전개된다.

<샤인 온 인 서울>은 9월 5일 케이투엔티(K20)의 뷰티·라이프 FAST 채널 ‘TrendON(트렌드온)’을 통해 LG Channels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며, 9월 10일부터 JTBC2를 통해 매주 1회씩 방송된다. 북미, 유럽 및 중남미 지역 등에서도 LG Channel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사진=케이투엔티(K20) 제공]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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