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음문석-임현식-이상희-황석정,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의 배우들! 대체 불가 활약 화제!

올해 최단 기간 흥행 돌파의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선 영화 <호프>(HOPE)에서 음문석, 임현식, 이상희, 황석정의 활약이 화제를 모은다.[감독/각본: 나홍진 | 제작: 포지드필름스 | 공동 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주)웨스트월드 |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먼저, ‘양배’ 역으로 외모부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배우 음문석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긴다.
마을에 벌어진 엄청난 사달의 원인을 제공한 목수 ‘양배’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긴장을 더하는 종잡을 수 없는 인물로 극에 몰입을 배가시킨다.
명불허전의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 임현식은 오랜만에 <호프>로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임현식은 괴물을 목격한 마을 주민 ‘해술’ 역을 맡아 웃음부터 긴장까지 관객들을 쥐락펴락하는 명연기를 펼친다. ‘해술’이 ‘성애’(정호연)에게 외계인 목격담을 실감 나게 전하는 장면은 <호프>에서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유발하는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배우 이상희는 외계인으로 인해 마을이 난리가 난 긴박한 상황 속에서 ‘범석’(황정민)과 함께 고군분투하는 마을 주민 ‘낙연’ 역을 맡았다.


생활감 넘치는 연기와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인물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이상희는 황정민과 찰진 티키타카 호흡을 선보여 <호프>에 대한 호평을 이끌고 있다.
매 작품 대체 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사랑받아 온 배우 황석정은 ‘보건소장’ 역을 맡아 짧지만 강렬한 활약을 보여준다.
황석정의 개성과 존재감이 빛을 발하는 ‘보건소장’의 외계인 부검 장면은 <호프> 스토리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씬으로 관객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처럼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활약에 관객들은 “일단 임현식 연기에 박수 치고 황석정 연기에 무릎 꿇음”(X_fi****), “이상희 아저씨랑 임현식 아저씨가 코믹의 신이다. 나 ‘해술’ 아저씨 이야기 들으러 <호프> 보러 또 갈 거임”(X_go****), “임현식 아저씨 캐릭터 왜 이렇게 좋지... 산에서 괴물 만났다고 얘기하는 부분에서 소리 내서 터졌다.”(X_da****), “<호프>는 외계인 나오기 전후가 아님. 음문석 나오기 전후로 갈린다.”(X_at****), “음문석. 어떻게 그렇게 시골 마을에 있는 모자라고 쎄한 사람 연기를 잘하는 거임”(X_ge****), “난 재관람하니까 이상희 배우 대사가 너무 좋음. 미치겠음”(X_Mi****), “<호프>에서 연기가 제일 인상 깊었던 배우는 황석정 배우였는데, 등장하는 장면마다 소름이 끼쳤음”(X_yx****)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작품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국내외 매체와 평단,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모으며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호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