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잔나비, “극과 극 콘셉트 무대” KSPO DOME 단독 콘서트 오늘(21일) 티켓 오픈

임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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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콘서트 티켓이 오늘(21일) 오후 7시, 8시 각각 오픈된다.

 

잔나비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21일 티켓 예매를 오픈해 공연을 향한 관심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하나의 공연장에서 서로 다른 콘셉트의 무대를 연이어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23일에는 잔나비 발라드 컬렉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in 서울’이, 24일과 25일에는 잔나비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in 서울’이 각각 펼쳐진다.

 

첫날 진행되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in 서울’은 발라드 컬렉션 공연이다. 잔나비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과 짙은 여운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구성으로, 가을의 계절감에 걸맞은 특별한 공연을 예고한다.

 

이어 이틀간 열리는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in 서울’은 잔나비의 첫 아시아 투어를 완성하는 파이널 무대다.

 

잔나비는 지난 6월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까지 총 7개국 7개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서울 공연에서는 새로운 세트리스트와 한층 더 풍성해진 무대 구성으로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잔나비는 두 가지 콘셉트와 서로 다른 세트리스트로 3일간의 단독 콘서트를 꾸미며 공연계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색다른 시도에 나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성에 집중한 발라드 컬렉션부터 잔나비 특유의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아시아 투어 파이널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폭넓은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잔나비의 단독 콘서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in 서울’은 21일 오후 7시,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in 서울’은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사진 = 페포니뮤직 제공]

임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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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in 서울#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in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