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추격 액션 '헬 드라이브: 분노의 질주', 10월 1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및 메인 예고편 공개

<다크 나이트>의 마이클 제이 화이트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헬 드라이브: 분노의 질주>가 오는 10월 1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수입/배급 : ㈜키노라이츠 | 감독 : 로렌 본드 | 출연 : 마이클 제이 화이트]
마이클 제이 화이트 주연의 액션 영화 <헬 드라이브: 분노의 질주>가 오는 10월 1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헬 드라이브: 분노의 질주>는 전쟁 후유증과 중독에 시달리며 택시 기사로 살아가던 전직 군인 ‘제이슨’이 인신매매 조직으로부터 도망친 여성 승객을 태운 뒤 조직의 표적이 되고, 살아남기 위해 목숨 건 질주에 뛰어드는 논스톱 추격 액션이다.
<다크 나이트>, <블러드 앤 본> 등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온 액션 스타 마이클 제이 화이트가 형사 ‘토미 풀’ 역을 맡아 기대를 높인다.
사건을 추적하던 중 거대한 범죄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인물로 분한 그는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존 윅> 시리즈의 베테랑 액션팀이 참여해 차량 추적부터 거침없는 총격전과 육탄전까지 다양한 액션을 연이어 펼치며 숨 돌릴 틈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살아남기 위해 밟아야 한다”라는 강렬한 카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살인 사건을 신고 받고 현장으로 향하는 형사 토미 풀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택시를 운전하던 전직 군인 제이슨이 한 여성 승객을 통해 인신매매 정황을 발견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무장한 용의자들까지 등장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살기 위해서”, “밟아야 한다”라는 카피와 함께 차량 추격, 총격전, 육탄전이 빠르게 펼쳐지며 두 사람이 어떤 필사의 추격을 벌이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마이클 제이 화이트의 강렬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헬 드라이브: 분노의 질주>는 오는 10월 1일 IPTV&OTT 최초 공개되며, IPTV 3사(GENIE tv, Btv, U+tv) 및 웨이브, 왓챠, 쿠팡플레이, 유튜브 영화(Google),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