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패션/뷰티/ 트렌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글로벌 앰버서더 JC-T와 함께 한 2026 가을 캠페인 공개

박지훈 기자
입력
사진=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제공
사진=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제공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JC-T와 함께한  2026 가을 캠페인을 공개한다.

 

포토그래퍼 닉양(Nick Yang)​이 런던에서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서 JC-T는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되고 개성 넘치는 런던의 스타일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부터 웨스트민스터 브리지(Westminster Bridge)에 이르기까지 런던 곳곳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서 JC-T는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다양한 아우터웨어와 레디-투-웨어를 활용해 올 가을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캠페인의 중심에는 마이클 코어스의 2026 가을 시즌을 대표하는 두 가지 인기 백이 자리한다.

 

마이클 코어스의 아이코닉한 해밀턴(Hamilton) 백을 보다 현대적이고 편안한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슬라우치 해밀턴 모던(Slouchy Hamilton Moderne)’​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노리타(Nolita)’​가 바로 그주인공이다.

 

노리타 백은 메신저 스타일의 크로스바디 백과 새로운 버킷 백 형태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마이클 코어스의 2026 가을 캠페인은 올 가을 시즌 동안 전 세계에서 다양한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디지털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비롯해 옥외 광고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지훈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jc-t#닉양(nick 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