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학교는’ 누에라, 컴백 전 천안여상 찾았다…음방 1위에 학생들 축하 댓글 ‘훈훈’
![[사진출처: 웹예능 '오늘 우리 학교는' 방송 캡처]](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815/1786719992733_314282676.jpg)
그룹 누에라가 컴백 전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이하 천안여상)를 찾아 학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 가운데, 컴백 후 음악방송 1위까지 이어진 인연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웹예능 ‘오늘 우리 학교는’ 누에라 편에서는 컴백을 앞둔 누에라가 천안여상을 깜짝 방문해 학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누에라는 교실을 비롯한 학교 곳곳에서 학생들과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무대 위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학생들 역시 뜨거운 환호와 적극적인 참여로 누에라를 반기며 현장을 활기찬 분위기로 물들였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직접 농사지은 감자로 수제 감자칩을 만드는 촌놈칩스가 함께해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정성껏 재배한 감자를 활용해 만든 촌놈칩스의 수제 감자칩이 학생들에게 전달되면서 누에라와의 만남에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더했다.
촌놈칩스는 감자를 직접 재배하는 과정부터 수제 감자칩으로 만드는 과정까지 정성을 담는 브랜드로, 이번 '오늘 우리 학교는'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제품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선물했다.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아티스트와 학생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현장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날의 만남은 촬영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후 누에라가 컴백 활동에 돌입해 음악방송 1위에 오르자 ‘오늘 우리 학교는’ 콘텐츠 댓글에는 천안여상 학생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직접 누에라를 만났던 학생들은 “음방 1위 축하해요”, “우리 학교에 왔던 누에라가 1위라니 너무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누에라의 1위를 함께 기뻐했다. 컴백을 앞두고 학교에서 만났던 누에라와 학생들의 인연이 음악방송 1위라는 기쁜 소식으로 다시 한번 이어진 셈이다.
이처럼 컴백 전 누에라와 천안여상 학생들의 만남부터 촌놈칩스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 컴백 후 음악방송 1위를 향한 학생들의 축하까지 이어지며 ‘오늘 우리 학교는’만의 따뜻한 이야기가 완성됐다.
한편 ‘오늘 우리 학교는’은 아티스트가 직접 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웹예능 콘텐츠다. 촌놈칩스와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함께 전하며 콘텐츠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