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역경 딛고 이룬 성장! 휴가 획득으로 '값진 결실'
![[사진 =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처]](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520/1779236429897_373521371.jpg)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진정성 있는 내면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지훈은 지난 19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4회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뜻하지 않은 역경을 풀어가는 섬세한 모습을 그려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7.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앞서 고급 레시피를 연속으로 사용하며 스태미나가 바닥나 시스템 과부하 종료 알림과 함께 쓰러졌던 강성재는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았다. 그는 무의식 속에서 아버지를 만났고, 그간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다.
이어 강성재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진짜 요리사로 거듭나기로 했고, 현실 세계로 무사히 복귀했다.
이와 함께 그가 만든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이 대만족을 이끌어내며 뜻밖의 결실을 이뤘고, 이 공로를 인정받은 강성재는 상장과 함께 포상 휴가까지 받았다.
이후 강성재는 조리 능력을 빠르게 습득하며 완성도 높은 식사로 소초원들의 활기찬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전역을 앞둔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은 간부들이 강성재를 칭찬하며 자신과 비교하는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자 태도를 바꿔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이와 함께 방송 말미 정민아(전소영 분)가 등장해 강성재의 품에 안기는 엔딩이 펼쳐지며 궁금증을 높였다.
그녀의 등장에 당황한 강성재와 그를 부러움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병사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박지훈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