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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윤(Y), 홍콩 가수 IRENE과 감각적인 투샷…신곡 티저 공개

방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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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출신 가수 최성윤(Y)이 홍콩 가수 IRENE(林芊瑩, 임천영)과 감각적인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성윤과 IRENE의 포토 티저가 지난 8일 공개된 데 이어, 9일에는 앨범 커버 이미지가 베일을 벗으며 신곡 ‘愛是風花雪月(Sweet nothings)’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포토 티저 속 최성윤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오렌지 컬러 소파를 중심으로 감각적인 구도와 대비되는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특히 두 사람의 서로 다른 매력이 돋보이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함께 공개된 IRENE의 포토 티저 역시 눈길을 끌었다. IRENE은 블랙 의상과 긴 웨이브 헤어로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남다른 비주얼 케미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 9일 공개된 앨범 커버 이미지에서는 두 사람의 비주얼 시너지가 더욱 돋보였다.

 

오렌지 컬러 소파를 중심으로 감각적인 구도와 대비되는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특히 서로 다른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최성윤은 이번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IRENE과 특별한 호흡을 맞췄다. 음원 공개에 앞서 감각적인 티저 이미지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두 사람이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최성윤(Y)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IRENE의 신곡 ‘愛是風花雪月(Sweet nothings)’은 오는 13일 자정 공개된다.

방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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