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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박문치, ‘박문치쇼’ 5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권은비·원슈타인 첫 게스트 출격

최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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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박문치가 5년 만에 ‘박문치쇼’를 다시 선보였다.

 

박문치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음악 쇼의 감성과 자신만의 유쾌한 감각을 더한 논-스톱 라이브&토크쇼 ‘박문치쇼’ 첫 회를 공개했다.

 

‘박문치쇼’는 박문치가 직접 호스트로 나서 게스트의 라이브 무대와 음악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음악 콘텐츠다.

 

라이브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의 음악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며 기존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자유로운 분위기 속 게스트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다.

 

약 5년 만에 돌아온 ‘박문치쇼’는 한층 풍성해진 라이브와 음악 이야기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특히 박문치는 프로그램의 오프닝 시퀀스 음악을 직접 작곡해 시작부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특유의 재치와 감각을 바탕으로 호스트와 프로듀서의 역할을 넘나들며 프로그램 전반을 이끌었다.

 

비주얼 역시 ‘박문치쇼’만의 개성을 더했다. 1970~80년대 라이브 쇼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비주얼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해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분위기의 음악 콘텐츠를 완성했다.

 

첫 회의 포문은 권은비와 원슈타인이 열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동시에 박문치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나누며 프로그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최근 권은비는 ‘DEJAVU(데자부)’를, 원슈타인은 ‘4real(포리얼)’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날 ‘박문치쇼’에서도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박문치와 색다른 시너지를 완성했다.

 

박문치

‘박문치쇼’는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부터 K-POP 아티스트까지 폭넓은 게스트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매회 음악을 매개로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박문치와 게스트가 만들어내는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통해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5년 만에 새롭게 출발한 ‘박문치쇼’가 어떤 아티스트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문치는 아티스트 활동뿐 아니라 프로듀서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TEAM(앤팀) ‘러브장’, TWS(투어스) ‘SODA SODA(소다 소다)’, NCT WISH(엔시티 위시) ‘BOY MEETS GIRL(보이 미츠 걸)’ 등 여러 아티스트의 음악에 작사·작곡·편곡으로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사진 = CAM 제공]

최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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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치쇼#박문치#권은비#원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