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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트레스, 4인 4색 비주얼 드디어 베일 벗었다…9월 20일 일본 쇼케이스 확정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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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플레이메이커이앤엠]
[사진 제공: 플레이메이커이앤엠]

그룹 트레스(TrES)가 4인 완전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트레스는 오는 9월 2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데뷔 행보에 나선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멤버를 순차적으로 공개한 데 이어 쇼케이스 개최 소식을 공개했다. 트레스는 시쿠(Siku), 제이(JAY), 쿠로(Kuro), 코군(Kogun)으로 구성된 4인조 보이그룹으로, 다양한 활동 경험을 쌓아온 멤버들이 새로운 팀으로 의기투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토 속 쿠로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코군은 강렬한 시선과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시쿠는 시크한 분위기로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제이는 깊이 있는 눈빛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매력을 더했다.

트레스의 제이는 B.I.G(비아이지) 출신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탄탄한 무대 경험을 쌓았고, 코군은 LUCENTE(루첸트)와 NIK(엔아이케이)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시쿠와 쿠로 역시 TMC(티엠씨) 활동을 통해 퍼포먼스 역량을 쌓아왔다.

서로 다른 활동 경험을 지닌 네 멤버가 한 팀으로 뭉친 만큼, ‘경력직 아이돌’의 시너지를 발휘, 트레스로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트레스는 오는 9월 20일 일본 요코하마 YTJ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팬들과의 첫 공식 만남이자 트레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공개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한편 트레스는 멤버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데뷔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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