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콘스탄트 x 타임+타이드, 하이라이프 문페이즈 데이트 매뉴팩처– 오닉스 문 100피스 한정 출시

스위스 워치 메뉴팩처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와 글로벌 워치 컬처 플랫폼 타임+타이드(Time+Tide)가 협업을 통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 ‘하이라이프 문페이즈 데이트 매뉴팩처 – 오닉스 문(Highlife Moonphase Date Manufacture – Onyx Moon)’을 공개한다.
전 세계 100피스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번 모델은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창의적 감성, 접근성, 그리고 현대 스위스 워치메이킹이 지향하는 기업가 정신을 담아낸 특별한 결과물이다.
이번 오닉스 문은 하이라이프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프레드릭 콘스탄트 매뉴팩처 문페이즈 칼리버를 적용하고, 새로운 5-링크 일체형 브레이슬릿 채택하였으며 인덱스를 사용하지 않은 최초의 다이얼 디자인을 선보이며 다양한 ‘첫 시도’를 구현하여 컬렉션의 영역을 한 단계 확장한다.
정교한 폴리싱을 거쳐 완성된 천연 블랙 오닉스 다이얼은 빛을 부드럽게 흡수하는 깊고 순도 높은 블랙 톤으로 자정의 하늘을 연상시키며, 그 위에 떠 있는 듯 배치된 실버 톤 문페이즈 디스크는 크레이터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어 사실적인 질감을 선사한다.

또한 날짜창의 31, 로고 아래 표기된 GENEVE 등에 적용된 레드 포인트 디테일은 생동감을 더하며, 시적이면서도 극적인 야간의 풍경을 떠오르게 한다.
타임+타이드 창립자 앤드루 맥커천(Andrew McUtche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미니멀하면서도 눈부신 워치를 완성했다. 오닉스 다이얼은 고요함을 더하고, 문페이즈는 하이라이프 컬렉션에서 한 번도 보지 못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블랙 오닉스, 레드 디테일, 스틸의 반사감이 어우러진 이 워치는 감각적으로도 압도적이다.”
프레드릭 콘스탄트 CEO 닐스 에거딩(Niels Eggerding)은 “이번 협업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타협하지 않는 파인 워치메이킹에 대한 우리의 열정을 반영한다. 오닉스 문은 매뉴팩처 문페이즈 칼리버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가장 정제된 형태로 보여준다.” 고 덧붙였다.
하이라이프 문페이즈 데이트 매뉴팩처 – 오닉스 문은 전 세계 100피스 한정 생산되어 컬렉터들의 소장 가치를 높인다.(사진제공 : 프레드릭 콘스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