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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디 아워 비포(The Hour Before)’를 통한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아이유 선정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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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예거 르쿨트르
사진제공: 예거 르쿨트르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가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배우 아이유를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메종의 인터뷰 시리즈 ‘디 아워 비포(The Hour Before)’를 통해 공개되는 이번 협업은 예술성, 진정성 그리고 완벽함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이라는 공통된 철학을 담아낸다.

진정성, 절제, 그리고 끊임없는 예술적 발전을 통해 완성된 여정

아이유는 음악과 연기, 그리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진솔한 태도와 끊임없는 발전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동시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겸손함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왔다.

아이유가 아티스트로서 추구해온 철학과 예거 르쿨트르의 장인정신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메종의 워치메이커들이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여 하나의 타임피스를 완성하듯, 아이유 역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왔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어지는 이러한 헌신은 아이유를 예거 르쿨트르의 자연스러운 일원으로 만든다.

은은한 우아함과 시대를 초월한 내면의 강인함

아이유의 존재감은 우아함과 절제된 자신감으로 완성된다. 다양한 작품과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해왔지만, 언제나 자신만의 중심을 잃지 않았다. 과장된 연출 대신 자연스럽고 세련된 감각으로 완성되는 그녀만의 스타일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전한다.

아이코닉한 리베르소를 탄생시킨 예거 르쿨트르와 같이, 아이유 역시 절제된 아름다움과 내면의 깊이를 통해 자신만의 우아함을 완성해왔다.

예거 르쿨트르 매뉴팩처에서는 기술적 정교함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모든 디테일이 세심하게 완성된다. 아이유 또한 절제된 표현 안에 깊은 감정을 담아내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러한 점에서 아이유의 세계는 예거 르쿨트르의 워치메이킹 철학과 맞닿아 있다.

진정한 완성도는 과시가 아닌 깊이에서 비롯되며, 순간적인 유행보다 클래식을 새롭게 해석하는 데 존재한다는 믿음 아래, 진정성과 절제된 세련미를 통해 오래도록 남는 감동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예거 르쿨트르와 아이유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디 아워 비포(THE HOUR BEFORE): 정체성을 빚어내는 숙련의 시간

예거 르쿨트르는 ‘디 아워 비포’ 시리즈를 통해 아이유와의 새로운 여정을 소개한다. 아이유가 직접 리베르소 케이스를 조립하는 과정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인터뷰는, 메종과 아이유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질문들을 통해 그녀의 가치관, 취향, 그리고 예술에 대한 시선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카메라 밖 인터뷰어와의 편안한 대화 속에서 예거 르쿨트르는 친밀하면서도 진솔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디 아워 비포’는 워치메이킹을 통해 한 사람의 개성과 내면을 조명하는 인터뷰 시리즈다.

정교한 손끝의 움직임과 차분한 대화의 흐름 속에서 인내와 몰입, 정교함, 그리고 스포트라이트 너머의 완벽을 향한 헌신 등 워치메이킹과 창작의 공통된 가치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인터뷰는 아이유의 내면의 자신감과 진솔한 매력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CEO 제롬 랑베르(Jérôme Lambert)는 “아이유를 예거 르쿨트르 패밀리의 새로운 일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녀의 진정성과 예술에 대한 깊은 헌신, 그리고 절제된 우아함은 메종의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디 아워 비포’를 통해 아이유와 예거 르쿨트르가 공유하는 예술성과 정제된 아름다움, 그리고 시간을 초월하는 완벽함을 조명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이유와 예거 르쿨트르의 만남은 진정성과 우아함, 그리고 창의성과 장인정신에 대한 깊은 존중을 공유하는 인물들과 함께해온 예거 르쿨트르의 여정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된다.

아이유는 ‘디 아워 비포’를 시작으로 앞으로 공개될 리베르소 캠페인을 통해 예거 르쿨트르와의 특별한 스토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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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디 아워 비포#예거 르쿨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