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어드벤처 '스페이스 타임', 29일 국내 개봉! SF 덕후 관객 정조준 화제!

5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둔 <스페이스 타임>이 <테넷>, <너바나 더 밴드...>를 잇는 SF 타임워프 어드벤처로 주목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마이클 오할로랜 | 출 연 : 애슐리 롤백, 휴 파커 외]
5/29 국내 개봉을 앞둔 SF 타임워프 어드벤처 <스페이스 타임>이 <테넷>, <너바나 더 밴드>의 뒤를 잇는 몰입감 넘치는 시간 SF로 주목받고 있다. 시간과 시공간을 활용한 SF 영화는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은 시간을 거꾸로 흐르게 만드는 ‘인버전’이라는 독창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미래 세력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동시에 충돌하는 복잡한 시간 구조와 압도적인 스케일의 액션, 그리고 놀란 감독 특유의 체험형 연출로 전 세계 SF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실제 보잉 747 비행기 폭파 장면 촬영과 세계 7개국 로케이션, 초대형 야외 세트 등 현실 기반의 거대한 프로덕션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들겠다는 황당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코미디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역시 기발한 시간여행 아이디어와 독특한 유머 감각으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과거를 바꾸면 현재가 뒤틀린다는 설정 속에서 예측 불가능하게 흘러가는 전개와 타임워프를 활용한 독창적인 세계관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 관객상과 SXSW 영화제 미드나잇 부문 관객상을 수상하고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8%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처럼 시간과 시공간을 활용한 SF 영화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스페이스 타임> 역시 타임워프와 시공간 왜곡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SF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스페이스 타임>은 인류를 구할 시공간 우주 엔진 개발을 위해 모든 것을 건 과학자들의 광기 어린 집념을 담아낸 SF 타임워프 어드벤처다.

치명적인 실험 사고 이후 모든 것을 잃은 과학자들이 금지된 시공간 장치를 되살리기 위해 위험한 실험에 다시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시공간이 붕괴되는 장면들, 비장한 표정으로 타임워프에 뛰어드는 주인공의 모습은 영화가 선보일 거대한 SF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스페이스 타임>은 10년에 걸쳐 완성된 SF 프로젝트로, 장기간에 걸친 시각효과 작업과 치밀한 세계관 구축을 통해 강렬한 몰입감을 구현해 냈다.
여기에 역동적인 비주얼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사운드 믹스, 그리고 멜버른 심포니 오케스트라(Melbourne Symphony Orchestra)가 연주한 풀 오케스트라 스코어가 더해져 거대한 우주와 시공간의 균열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구현해 냈다.
특히 클래식 블록버스터 감성과 현대적인 시간 SF 특유의 긴장감을 결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간을 뒤흔드는 거대한 SF 타임워프 어드벤처 <스페이스 타임>은 오는 5월 2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