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박서진-문연주-김다나-빈예서-박현호, ‘인천 제물포구’ 편 축하 공연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인천 제물포구’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박서진, 문연주, 김다나, 빈예서, 박현호가 스페셜 축하공연을 선사한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주 방송된 2177회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8%를 기록, 부동의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국민 예능의 위엄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6일(일) 방송되는 2178회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편’으로, 올해 7월 1일 인천광역시의 행정체제가 새롭게 개편되면서 ‘제물포구 편’으로 열리는 최초의 ‘전국노래자랑’이다.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편’ 노래자랑에서는 1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늦더위를 날리는 유쾌한 축제를 벌인다. 이 가운데 각양각색의 매력과 사연을 가진 제물포구 참가자들이 총출동해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안긴다.
이중에서도 모녀 같은 케미로 무대를 접수한 ‘고부 듀오’부터 1930년대 LP시대 고전가요를 삼킨듯한 ‘16세 소년’의 무대가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 뿐만 아니라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제물포구 막춤 권위자’들이 대거 출격, 심사위원까지 막춤 퍼레이드에 동참시켜 현장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인기 트로트 가수들도 흥겨운 공연으로 제물포구 첫 노래자랑을 축하한다. 먼저 정통 트로트를 표방하는 가수 김다나가 ‘이렇게 좋은 날’로 축제의 시작을 활기차게 열어젖힌다.
이어 차세대 트롯천재 빈예서가 ‘으뜸 타령’으로 분위기를 이어받고, ‘대세트롯돌’ 박현호가 ‘한잔하러 갑시다’로 객석을 매료시킨다. 믿고 보는 가수 문연주는 ‘도련님’으로 노련한 무대매너와 가창력을 뽐낸다. 끝으로 ‘장구의 신’ 박서진이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를 열창해 축하공연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2022년 ‘전국노래자랑’ 남해군 편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같은 해 연말결선에서 최연소 나이로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던 빈예서와 트롯가수 은가은과 결혼해 육아와 가수활동을 병행 중인 ‘살림남’ 박현호가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 첫 출격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빈예서와 박현호는 초대가수로서 처음으로 오르는 ‘전국노래자랑’ 무대에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관객과 호흡하며, 우레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전언.
이처럼 매력 넘치는 참가자들의 끼와 흥, 인기 초대가수들의 열정 넘치는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일요일 낮을 기분 좋은 웃음으로 물들일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