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실험실' 몬스타엑스 주헌-찰스엔터, “무서워” 연발! 한 치도 알 수 없는 '하트왕게임'의 앞날은?

화면 밖 몬스타엑스 주헌과 찰스엔터도 벌벌 떨게 만든 2대 왕의 폭정이 펼쳐진다.
오늘(29일) 공개될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연출 이진주, 강유민) 9회에서는 피실험자들의 아우성을 불러일으킨 예능력 만렙 폭군 참가자의 등장으로 ‘하트왕게임’의 예측 불가함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앞서 ‘하트왕게임’은 참가자들의 하트칩 투표로 매일 왕이 선출되고 그에게 매번 다른 특권이 주어지는 독특한 진행 방식으로 신선한 재미를 불어넣었던 상황.
참가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실험 둘째 날이 밝자 투표와 왕 선출 방식에 대해 보다 전략적으로 접근,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더 치밀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또한 첫째 날과는 또 다른 새로운 투표 룰까지 더해질 예정이어서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몬스타엑스 주헌과 찰스엔터는 눈을 반짝이며 이 모든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본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투표 상황에 각종 추측을 내놓으며 집중력을 불태우던 것도 잠시, 각자 치열한 두뇌 싸움 끝에 선출된 2대 왕의 독보적 행정(?)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불도저급 언행으로 피실험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차기 왕의 폭주에 화면 밖 두 사람은 “무서워”를 연발한다고. 뒤이어 모두를 얼어붙게 만든 폭탄 발언으로 주헌은 눈이 휘둥그레지고, 찰스엔터는 “방송을 할 줄 아신다”며 감탄 섞인 리액션까지 내놨다는 후문이다.
이날의 백성이 된 피실험자들 역시 “저런 사람이 왕이 되면 안 되는데”, “폭군이 저기 있었다”, “광기를 봤던 것 같다”며 다이내믹한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런 혼란을 틈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참가자들의 반전 행보도 이어진다고 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궁금해진다.
사랑과 전략, 모든 것이 뒤엉킨 ‘하트왕게임’ 실험의 짜릿한 재미는 오늘(29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