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TOP7, 미국 LA 출국... “미국서 트롯 매력 전한다“

‘미스트롯4’ TOP7 멤버들이 미국 공연을 위해 출국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미스트롯4’ TOP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은 지난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들은 오는 22일 LA 윌셔이벨극장에서 오후 2시와 6시 30분, 총 두 차례 공연을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LA 공연은 미주조선일보가 창간 7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것으로 ‘미스트롯4’를 통해 실력과 매력을 인정받은 TOP7 멤버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는 물론, TOP7만의 시너지를 보여주며 미국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LA 공연 이후에는 크루즈 선상 갈라 일정이 이어진다. TOP7 멤버들은 오는 24일부터 4박 5일간 크루즈에 탑승해 카탈리나 섬과 멕시코 엔세나다를 방문한다.
특히 항해일에는 선상에서 펼쳐지는 ‘트롯 대향연’을 통해 탑승객들과 함께 트롯의 매력을 나눌 예정이다.
‘미스트롯4’ TOP7은 이번 미국 일정을 통해 공연장뿐만 아니라 크루즈라는 특별한 공간에서도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트롯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LA 공연부터 선상 갈라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는 ‘미스트롯4’ TOP7은 국내 활동을 넘어 해외 공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트롯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자료제공-유선수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