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10일 전국투어 부산 공연에서 전하는 따스한 온기…한부모가정·다문화가정 초대 ‘훈훈’

가수 환희가 따뜻한 초대로 의미 있는 새해를 맞이한다.
환희는 지난달 25일 KBS창원홀의 공연을 시작으로, 31일 대구엑스코 오디토리움 공연 등 전국투어 콘서트 ‘Two Be Continued’를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다. 깊어진 보컬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의미 있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10일 부산 KBS홀에서 열리는 환희 전국투어 부산 공연에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이 초대된다.
이번 초청은 환희의 다음 공식 팬카페 환희소울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나눔 행사로, 문화 소외계층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선물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환희의 음악을 사랑하는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 팬 150여 명이 이번 공연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초청을 연결한 권영찬 교수는 “환희소울 팬카페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드리며,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 중 환희님의 팬들 150여 명이 참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는 현재 (사)한부모가정사랑회와 (사)사랑나눔종이비행기 봉사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한부모가정을 위한 공연 초청 행사를 지난 12년간 진행해 오고 있다.
(사)사랑나눔종이비행기의 회장을 맡고 있는 ㈜맑은하늘태양광의 김경태 회장은 “환희님의 부산공연에 초대를 해주신 환희소울 공식 팬카페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이번 공연을 연결해 주신 권영찬 교수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환희는 지난달 25일 KBS창원홀의 공연을 시작으로, 31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공연을 성료했다.
오는 10일(토)에는 부산KBS홀에서 전국투어를 가지며, 18일(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24일과 25일(토, 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사진 제공: BT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