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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스릴러 영화 '데드 드롭', 메인 포스터 및 메인 예고편 공개! 오늘(3일) IPTV & VOD 서비스 시작!

이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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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개봉을 확정 지은 액션 스릴러 영화 <데드 드롭>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이놀미디어 | 감 독 : 스티븐 브랜드 | 출 연 : 디첸 라크맨, 윌라 피츠제럴드, 하미 케이틀 외]

<데드 드롭>은 거액의 의뢰를 맡은 사설탐정 ‘조 베이비’가 사라진 돈을 추적하던 중, 오래전 아버지의 죽음과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발견하며 거대한 사건의 중심으로 뛰어드는 범죄 액션 스릴러다.

거침없는 총격전과 폭발 액션이 펼쳐지며 강렬한 여성 원톱 액션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여성 범죄 액션 스릴러 <데드 드롭>이 드디어 오늘(7/3)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하며 안방 극장 관객들과 만난다.

<데드 드롭>은 거액의 의뢰를 맡은 사설탐정 ‘조 베이비’가 사라진 돈을 추적하던 중, 오래전 아버지의 죽음과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발견하며 거대한 사건의 중심으로 뛰어드는 범죄 액션 스릴러다.

사라진 돈과 미스터리한 사건을 둘러싼 추적전, 거침없는 총격전과 폭발 액션까지 더해져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여성 액션의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조 베이비’ 역은 Apple TV+ 화제작 [세브란스: 단절]을 비롯해 [에이전트 오브 쉴드], [얼터드 카본],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디첸 라크맨이 맡아 냉철한 해결사이자 아버지의 죽음을 추적하는 딸의 복합적인 감정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위험한 의뢰인 ‘헤더’ 역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어셔가의 몰락]의 윌라 피츠제럴드가 출연해 매혹적이면서도 속내를 알 수 없는 팜므파탈 캐릭터를 완성했으며, <헬보이>의 론 펄먼과 <저수지의 개들>, <펄프 픽션>의 하비 카이텔까지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스타일리시하고 액션으로 가득한 범죄 스릴러”(Common Sense Media), “조 베이비라는 캐릭터와 디첸 라크맨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시리즈로 더 보고 싶다”(Letterboxd)라는 호평까지 이어지며, 새로운 여성 액션 캐릭터를 기다려온 장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여성 범죄 액션 스릴러 <데드 드롭>은 오늘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스튜디오 초이스(케이블TV VOD), WAVVE, 구글플레이, KT skylife, 쿠팡플레이, 왓챠, 비플릭스, 웹하드, 씨네폭스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RNX(https://www.rnx.kr)

이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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