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
연예/방송

전유진, ‘트롯챔피언’ 비하인드 영상 공개. “프로다운 면모부터 팬사랑까지”

김정희 기자
입력

가수 전유진이 ‘트롯챔피언’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나눴다.

전유진은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롯챔피언’ 방송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무대 뒤 다양한 모습을 팬들에게 전했다.

영상은 4월 ‘트롯챔피언’ 촬영 현장으로 시작됐다. 전유진은 리허설 영상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향한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사전녹화를 마친 뒤에는 팬들의 사연을 읽고 선정해 영상통화를 진행하는 ‘복다방’ 콘텐츠 촬영에도 임했다. 그는 “팬분들 사연을 읽을 때 울컥한 부분도 많았고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던 코너였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5월 ‘트롯챔피언’ 비하인드에서는 오유진, 린, 김수찬, 박성온, 태진아 등 다양한 출연자들과 함께 신곡 ‘가요 가요’ 챌린지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유진은 특유의 밝고 친근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으며, 출연진들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상 말미에는 ‘트롯챔피언’ 87회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업스타일 헤어와 분홍빛 플라워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전유진은 다양한 포즈로 사진 촬영을 이어가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오늘이 ‘가요 가요’ 세 번째 촬영이라 평소와는 조금 다른 스타일로 준비해봤다”며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오늘도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하며 미소를 지었다.

무대 위에서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카메라 밖에서는 꾸밈없는 일상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 전유진은 팬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방송 비하인드부터 챌린지 촬영, 팬들을 향한 따뜻한 진심까지 담긴 이번 영상은 팬들에게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최종 1위에 등극했다.

남녀노소 전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트롯 여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3월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 최근에는 BTN 라디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 DJ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자료제공-제이레이블>

김정희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전유진의 괜찮은가요#현역가왕#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