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도영(CANDO), 오늘(21일) 신곡 ‘잘 가고 있는지’ 발매…이별을 예감한 애절한 감성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721/1784608962247_175196813.jpg)
가수 최도영(CANDO)이 이별을 예감한 연인의 애틋한 감정을 노래한다.
최도영(CANDO)은 오늘(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잘 가고 있는지’를 발매한다.
신곡 ‘잘 가고 있는지’는 사랑하는 사람이 점점 멀어지는 순간을 마주한 불안함과 혼자 남겨질 것 같은 두려움을 섬세하게 표현한 발라드다.
‘네가 아무 생각 없이 뱉은 한숨마저도 이제 너무 많이 눈치가 보여서’라는 도입부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자신을 잃어버린 채 상대의 작은 감정 변화에도 흔들리는 마음을 섬세하게 풀어낸다.
이어 ‘점점 멀어지는 널 보며 아무 말도 못 한 채 서 있어 만지면 부서질 것 같아서 차마 손을 뻗지 못해’라는 후렴은 이별을 예감하면서도 끝내 사랑을 붙잡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애절하게 그려낸다.
곡은 잔잔한 시작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고조되며 몰입감을 높인다. 여기에 최도영(CANDO)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더해져 사랑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무력감을 진한 여운으로 전할 전망이다.
또한 필승불패, 주현민, 영오(05)의 완성도 높은 프로듀싱은 최도영(CANDO)의 진정성 있는 보컬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이별의 아픔을 담아낸 서정적인 발라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최도영(CANDO)은 독보적인 감성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다양한 OST와 음악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잘 가고 있는지’를 통해 더욱 성숙해진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인다.
한편, 최도영(CANDO)의 새 디지털 싱글 ‘잘 가고 있는지’는 오늘(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