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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콘' 플레어 유, 2027 S/S 서울패션위크 참석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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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플레어 유(FLARE U)는 오늘(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시작되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 출격해 자리를 빛낸다.
특히 ‘페노메논시퍼(PHENOMENON SEEPER)’에는 강우진이, ‘얼킨(ULKIN)’과 ‘한나신(HANNAH SHIN)’에는 최립우와 강우진이 함께 초청받아 플레어 유를 향한 여러 브랜드의 뜨거운 관심을 제대로 실감케 했다.
이번에 플레어 유는 팀으로서 처음으로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은 물론, 빛나는 비주얼 시너지를 자랑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할 전망이다.
지난 5월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를 발매하고 전격 데뷔한 플레어 유는 음악 활동을 넘어 패션 분야에서도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다수의 패션 매거진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해외 패션 매거진과도 작업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이처럼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며 다채로운 방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플레어 유가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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