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미니 7집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 성료! 힙합 베이스 군무로 전한 '청춘 울림'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610/1781057981956_868726096.jpg)
그룹 이펙스(EPEX)가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며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펙스(위시·뮤·아민·백승·에이든·예왕·제프)는 지난 9일 서울 강서구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일곱 번째 미니앨범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펙스의 이번 7th EP Album '소화(韶華) : Epilogue (Youth : Epilogue)' FAN SHOWCASE는 SBSKPOP X INKIGAYO(SBSK팝 X 인기가요)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진행되어 글로벌 시청자들과도 소통을 나눴다.
이날 이펙스는 타이틀곡 'ECHO (에코)'와 수록곡 '매일의 내일', 'BOYS IN THE BAND (보이즈 인 더 밴드)' 무대를 팬들 앞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 안무 창작, 의상 콘셉트 시안, 디렉팅 등 작업에 직접 참여한 이펙스는 완성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로 그간의 성장과 한층 진화한 팀 컬러를 증명했다.
청춘 시리즈를 완결 짓는 에필로그 앨범으로 돌아온 이펙스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저희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드리고자 한 앨범"이라며 "청춘 시리즈에 제대로 마침표를 찍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서 이펙스는 팀 시너지를 응축한 무대로 음악적 확신과 단단해진 마음가짐을 입증할 계획이다.
이들은 메아리와 울림을 뜻하는 'ECHO'에 대해 "청춘으로 살다 보면 불안이라는 감정에 잠식될 때가 있다. 그런 청춘들이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갖고, 그 확신을 세상에 울려 퍼지게 만드는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펙스는 게임을 통해 정한 제스처로 배웅회를 진행하며 마지막까지 가까운 소통을 펼쳤다. 멤버들은 팬들의 응원에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교감 속에서 팬 쇼케이스를 뜻깊게 마무리했다.
'소화 : Epilogue'는 이펙스가 총 3장의 정규앨범으로 선보인 청춘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에필로그 앨범이다. 타이틀곡 'ECHO'는 힙한 비트와 2000년대 감성의 미니멀한 사운드로 강한 중독성을 자아내는 곡이다.
뮤직비디오 속 이펙스는 힙합 베이스의 파워풀한 군무와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하고 있다.
이펙스는 이번 주부터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ECHO'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