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월드컵] '명품 콤비' 이영표X남현종, 12일(일) 오전 9시 아르헨티나vs스위스 8강전 생중계!

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행 티켓이 걸린 운명의 8강전 생중계로 ‘주말 순삭’을 예약하며 ‘월드컵 1위 방송’을 이어간다.
KBS 2TV는 오는 7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사흘간 펼쳐지는 8강전 경기를 매 경기 킥오프 1시간 전부터 생중계한다.
가장 먼저 10일(금) 새벽 4시부터 이영호 캐스터와 박주영 해설위원이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프랑스와 모로코의 맞대결을 생중계한다.
프랑스 최고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워 이번 월드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혀온 프랑스, 그리고 ‘아틀라스의 사자’ 모로코의 방심할 수 없는 승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11일(토) 새벽 3시부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치러질 스페인과 벨기에의 승부를 위해 남현종 캐스터와 조원희 해설위원이 마이크를 잡는다. 선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벨기에가 우승 전적이 있는 FIFA 랭킹 3위의 스페인을 상대로 어떤 전략을 들고나올지 이목이 쏠린다.
12일(일) 새벽 5시 10분부터는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노르웨이 대 잉글랜드의 경기를 김종현 캐스터와 김신욱 해설위원이 함께한다. 노르웨이의 ‘괴물’ 엘링 홀란과 잉글랜드의 ‘베테랑’ 해리 케인이 보여줄, 세계 최강 스트라이커들의 화력 승부에 축구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같은 날 오전 9시부터는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치러지는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마지막 8강전 생중계가 이어진다.
이 경기 중계에는 남현종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나선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지키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챌린저' 스위스의 불꽃 튀는 맞대결이 8강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KBS는 오는 7월 19일까지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깊이 있는 분석과 생생한 현장감을 시청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사진제공 =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