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루네이트, 스니커즈 신고 날았다! ‘SNEAKERS’ 무대로 패기 각인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방송 캡처]](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725/1784939845209_234921104.jpg)
그룹 루네이트(LUN8, 판타지오 소속)가 10개월 만의 컴백 무대에서 업그레이드된 시너지를 터뜨렸다.
루네이트는 2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Off the Grid’(오프 더 그리드) 타이틀곡 ‘SNEAKERS’(스니커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루네이트는 청춘의 패기와 자신감이 묻어나는 퍼포먼스로 탄탄한 팀워크를 각인시켰다. 에너제틱한 군무로 곡의 청량한 분위기를 배가했고, 슬로 모션처럼 펼쳐진 후렴구 안무에서는 유연한 완급 조절과 위트 있는 제스처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루네이트는 농구 유니폼 스타일의 스포티한 룩을 소화한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로 자유분방한 무드를 더했다. 멤버들의 밝고 생동감 있는 표정 연기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는 강한 몰입감을 안겼다.
루네이트가 약 10개월 만에 발표한 미니 4집 ‘Off the Grid’는 여름을 맞은 청춘의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SNEAKERS’는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발선을 그리는 루네이트의 당찬 기세가 돋보이는 곡으로, 멤버 타쿠마, 준우, 이안이 포인트 안무 제작에 참여해 업그레이드된 팀 시너지를 보여줬다.
한편, 루네이트는 오는 8월 8일 서울에서 데뷔 첫 단독 팬콘 ‘OFF-ZONE’(오프-존)을 개최한다.
이어 두 번째 유럽 투어 ‘BEYOND THE MOON’(비욘드 더 문)을 통해 8월 10일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런던, 쾰른, 뮌헨, 부다페스트, 파리, 리스본 등 8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입지를 넓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