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공연/영화

어린이 공포 체험 뮤지컬 ‘MBC심야괴담회×니니키즈 : 학교에서 살아남기’ 티켓 오픈

김현정 기자
입력

ES생활문화가 6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어린이 인기 콘텐츠 니니키즈를 원작으로 한 어린이 공포 체험형 뮤지컬 ‘MBC심야괴담회×니니키즈 : 학교에서 살아남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콘텐츠 시장에서는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공연, 영상, 상품 등으로의 확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번 작품은 유튜브 구독자 149만 명을 보유한 니니키즈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공연 콘텐츠로 확장한 첫 뮤지컬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아이들이 무더위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공포 체험형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관객이 직접 참여하며 몰입할 수 있는 구성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 회차보다 한층 강화된 연출과 체험 요소를 담은 ‘극강의 공포’ 스페셜 회차가 단 하루 추가로 진행될 예정으로 색다른 긴장감과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한다.

ES생활문화는 “니니키즈가 가진 친숙한 캐릭터와 세계관을 공연으로 확장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검증된 제작 역량과 인기 IP가 결합한 프로젝트인 만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체험형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는 6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NOL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얼리버드 할인은 티켓 오픈 이후 3일간(4월 7일~4월 9일)진행된다.[사진=ES생활문화  제공]

김현정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mbc심야괴담회×니니키즈 : 학교에서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