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여은, 오늘(20일) 신곡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발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920/1789870101756_150624210.jpg)
가수 여은이 문득 떠오른 옛사랑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여은이 오늘(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를 발매한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는 시간이 흘러도 마음 한편에 남아 있는 지난 사랑과 어느 순간 불쑥 떠오르는 추억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다.
바쁜 일상 속 문득 생각난 옛사랑의 안부를 궁금해하고 다시 한번 보고 싶어지는 마음을 아련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시간이 흘러가도 떠오르는 기억들 날 울렸던 그때 그 사랑’이라는 가사에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지난 사랑의 기억이 담겼다.
이어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잘 지내는지 어디서 사는지 궁금한 사람, 어떻게 변했을까 참 보고 싶은 한사람 그저 가끔씩은 보고 싶어지죠’라는 가사를 통해 이제는 곁에 없지만 여전히 마음 한편에 남아 있는 옛사랑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여은은 이번 신곡을 통해 특유의 청아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선보인다. 지나간 추억을 조용히 되짚듯 담백하게 감정을 풀어내는 초반부부터 그리움이 점차 북받쳐 오르는 후반부까지 탄탄한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으로 곡의 감정선을 이끌며 깊은 여운을 더한다.
이번 곡은 박찬종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필승불패와 이채빈이 곡 작업에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깊이 있는 노랫말과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멜로디가 여은의 감성적인 보컬과 조화를 이루며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지난 사랑의 기억과 그리움을 담은 감성 발라드로 완성됐다.
여은은 걸그룹 멜로디데이 출신으로, 그룹 활동 이후에도 ‘후회한다고 말해’, ‘우리 헤어지자’, ‘이별하는 중’ 등 다양한 신곡을 꾸준히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여은의 새 디지털 싱글 ‘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는 오늘(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