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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첫 걸크루 Keyveatz(키비츠), 美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출격!

방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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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첫 걸크루 Keyveatz(키비츠)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의 대표 콘텐츠를 접수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Keyveatz(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그래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글로벌 스핀 (Global Spin)’ 콘텐츠에 출연해 데뷔곡 ‘OXY (옥시)’ 무대를 선보였다.   ‘글로벌 스핀’은 전 세계 음악과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그래미 뮤지엄의 대표 퍼포먼스 시리즈다. Keyvea

AOMG 첫 걸크루 Keyveatz(키비츠)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의 대표 콘텐츠를 접수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Keyveatz(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그래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글로벌 스핀 (Global Spin)’ 콘텐츠에 출연해 데뷔곡 ‘OXY (옥시)’ 무대를 선보였다. 

 

‘글로벌 스핀’은 전 세계 음악과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그래미 뮤지엄의 대표 퍼포먼스 시리즈다. Keyveatz는 데뷔 3개월여 만에 해당 콘텐츠에 출연하며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Keyveatz는 도로를 배경으로 힙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스트리트 무드를 발산했다. 중독적인 비트에 맞춰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제스처를 선보이며 팀만의 독보적인 힙합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기존 무대와는 또 다른 Keyveatz의 한층 와일드한 카리스마와 당찬 기세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 

 

Keyveatz는 탄탄한 라이브 역량은 물론 매력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어우러진 무대로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팀 컬러를 각인시켰다.

 

5인 5색 개성과 매력을 살린 파워풀한 랩과 보컬은 폭발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Keyveatz는 AOMG 최초의 걸크루이자 AOMG 2.0 리브랜딩 프로젝트 ‘Make It New (메이크 잇 뉴)’의 기대주로서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바탕으로 한 유니크한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월 첫 EP ‘OXY_GEN (옥시_젠)’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OXY’와 서브 타이틀곡 ‘SUCK IT UP (석 잇 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런 가운데 "Don’t Miss What’s Next 260930"가 써져 있는 영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ARCHIVE (아카이브)’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으며, 홍보대사 위촉, 프로야구 시구, 시타 등 다채로운 행보로도 팬들과 소통을 펼치고 있다. [사진 = GRAMMYs 유튜브 채널 캡처]

방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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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veatz(키비츠)#archive (아카이브)#oxy_gen (옥시_젠)#oxy#suck it up (석 잇 업)#글로벌 스핀 (global sp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