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란, 2일 신곡 ‘너 없이 살아가는 게’ 발매...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701/1782870319548_652435909.jpg)
가수 란이 더욱 깊어진 이별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란은 오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너 없이 살아가는 게’를 발매한다.
신곡 ‘너 없이 살아가는 게’는 시간이 흘러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이별의 흔적과 홀로 남겨진 사람의 절절한 그리움을 담아낸 정통 발라드다.
마음을 파고드는 애절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져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이별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문득 네 이름 들리면/애써 숨겨둔 마음들이 다시 무너져 내려’ 등의 노랫말은 애써 이별을 견뎌냈다고 믿었던 마음이 사소한 순간 다시 무너지는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한다.
이어지는 애절한 가사는 일상 곳곳에 스며든 그때의 추억을 담아내며 짙은 공감대를 전한다.
특히 이번 곡은 란만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인다.
담담하게 시작되는 도입부에서는 이별의 아픔을 눌러 담은 듯한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내고,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고음과 깊은 표현력으로 애절한 감정을 극대화한다.
란은 발표하는 발라드 곡마다 진한 여운과 공감을 안겨온 만큼 이번 신곡 ‘너 없이 살아가는 게’ 역시 이별을 경험한 리스너들의 마음을 오래도록 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란은 지난 2006년 ‘The Second Story(더 세컨드 스토리)’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무드가 담긴 자신의 앨범 및 다수의 드라마, 웹툰 OST를 통해 열띤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란의 신곡 ‘너 없이 살아가는 게’는 오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