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
연예/방송

'우주를 줄게' 임성준, 노정의·배인혁의 든든한 이웃 이재민 役, 극 활력소 예고!

김희정 기자
입력
사진 제공 : FN 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FN 엔터테인먼트

배우 임성준이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

오늘(18일) 소속사 FN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임성준이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이재민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고 전했다.

tvN 수목 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 극본 수진·신이현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극 중 임성준은 우현진(노정의 분)과 선태형(배인혁 분)의 아랫집에 거주하는 이웃, 이재민 역을 맡았다.

이재민은 언뜻 날카롭고 무뚝뚝해 보이는 첫인상 탓에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연상 아내에게 꼼짝 못 하는 사랑꾼이자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주는 다정한 ‘다둥이 아빠’다.

특히 이재민은 서툰 육아로 고군분투하는 우현진과 선태형에게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는 든든한 육아 선배로 활약할 예정이다. 때로는 눈치 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따뜻한 매력으로 극의 웃음 포인트와 활력을 동시에 책임진다.

임성준은 JTBC ‘정숙한 세일즈’, U+모바일tv ‘퍼스트 러브’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개성 넘치는 MZ 아빠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에 새로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임성준이 출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김희정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