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 여친, “남친이 허락한 외도였다” 당당한 외도! 서장훈, “사랑 아냐! 착각하지 마” 분노 폭발!

JTBC ‘연애전쟁’에 출격한 여자친구가 당당하게 외도 사실을 고백해 서장훈을 분노케 한다.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노필터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5회는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이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동시간대 예능 중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오는 28일(화) 방송되는 6화에는 배우 정이랑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성적 트러블을 겪고 있는 4년 차 ‘발전 커플’(발기부전 커플)의 전쟁 같은 연애사가 공개된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와 단 하나를 제외하고 모든 게 다 잘 맞는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해 이들의 갈등 원인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들이 갈등을 겪고 있는 이유는 바로 남자친구의 발기부전. 특히 “육체적 사랑이 중요하다”라고 밝힌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에게 사랑받는 느낌이 없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여자친구가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해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정이랑을 경악하게 한다. 여자친구가 “남친이 허락한 외도였다”고 당당히 밝히며 다른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 것.
귀를 의심하게 하는 고백에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라며 인내심의 한계를 드러내더니 “이건 이혼숙려캠프에도 못 나와”라며 분노한다.
이어 서장훈은 외도 사건이 있었음에도 헤어지지 못하는 발전 커플에게 “사랑 아냐! 착각하지 마”라고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팩트 폭격을 쏟아냈다는 후문.
서장훈이 인정한 역대급 사연의 ‘발전 전쟁’은 ‘연애전쟁’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