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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산적 두목 조혜련, 예능 1.5인자들과 방송국 습격? MBC 예능 수뇌부 만난 이들에게 무슨 일이?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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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MBC <최우수산>
사진 제공 : MBC <최우수산>

 ‘분장 코미디의 대모’ 조혜련이 예능 1.5인자들과 방송국을 습격한다.

내일(5일) 저녁 6시 5분 방송될 MBC ‘최우수산’ 7회는 ‘최우수산적’ 편으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 그리고 게스트 조혜련이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민가로 내려온 산적이 돼 방송국을 종횡무진할 예정이다.

두목 조혜련의 진두지휘 아래 산적들은 곧장 MBC로 진입, 가장 먼저 예능 본부로 가 ‘최우수산’ 사무실 간식을 약탈하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기세가 등등해진 산적들은 다 함께 ‘최우수산’ CP를 찾아 거침없이 건물을 누비고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를 이끈 박창훈 PD를 만나는 등 예능 본부를 휩쓴다. 과연 MBC 예능 수뇌부와 만난 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산적들은 양세형의 이상형인 박소영 아나운서가 있는 아나운서국에도 방문한다.

아나운서국 국장을 만나자 붐은 “세형아 정식으로 인사드려”, 허경환은 “주례 보실 분이야”라며 분위기를 조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아나운서국 국장을 위해 흥겨운 무상 공연도 펼치며 유쾌한 에너지를 배가시킨다.

한편, 방송국을 나선 산적들이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기 위해 히치하이킹에 도전한다. 산적 비주얼로 모두 히치하이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조혜련의 예능 시너지로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MBC ‘최우수산’은 내일(5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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