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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마우스, 오늘(9일) ‘톡톡’ 자체 리메이크곡 발매! 톡 쏘는 청량 에너지로 여름 강타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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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제공]
[사진 = 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제공]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딘딘, 소야와 컬래버레이션한 ‘톡톡’으로 시원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톡톡 (Feat. 딘딘, 소야)’을 발매한다. 

마이티 마우스는 2011년 발매한 정규 2집 ‘Mighty Fresh (마이티 프레시)’ 타이틀곡 ‘톡톡 (Tok Tok) (Feat. SOYA)’을 15년여 만에 리메이크했다.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마이티 마우스 특유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리스너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마이티 마우스는 신나는 비트를 따라 달콤한 고백의 노랫말을 경쾌하게 풀어낸다. 피처링을 맡은 딘딘은 매력적인 랩과 보이스로 신선한 에너지를 더한다.

원곡에 이어 또 한 번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야(SOYA)는 맑고 청량한 보컬로 듣는 순간 톡 쏘는 청량감을 전한다. 이들의 목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구간 또한 듣는 재미를 높인다. 

올해 3월 마이티 마우스는 자체 리메이크 음원 ‘랄랄라 (Feat. 민영 (BBGIRLS))’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을 오가는 활약을 펼쳤다.

또 하나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이번 ‘톡톡’으로 명불허전 듀오 케미스트리를 발휘하며 왕성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마이티 마우스는 소야와 컬래버레이션한 ‘톡톡’, ‘랄랄라’, ‘나쁜놈’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리스너층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들의 ‘믿고 듣는’ 시너지에 딘딘이 새롭게 힘을 실은 2026년 버전 ‘톡톡’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로 올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마이티 마우스의 리메이크 신곡 ‘톡톡 (Feat. 딘딘, 소야)’은 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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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딘딘#톡톡#추플렉스#쇼리#소야(so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