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우리들의 동화’부터 6월 타이베이 팬콘까지! 발라드 계보 잇는 감성 보이스 ‘맹활약’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유튜브 ‘조나단’ 및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511/1778471201752_875612457.jpg)
가수 이창섭(소속 판타지오)이 다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열일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창섭은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우리들의 동화’를 발매하고, 콘텐츠와 방송,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우리들의 동화’는 이 시대 청춘들의 고단함을 풀어낸 곡으로, 이창섭 특유의 호소력 짙고 진솔한 보컬이 진한 울림을 안겼다.
다채로운 콘텐츠로 ‘우리들의 동화’ 속 세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한 이창섭은 공식 유튜브 채널 ‘창타지오’에 공개된 ‘동화 작업실’ 콘텐츠를 통해 이번 싱글 커버 이미지를 작업한 그림책 작가 엄정원과 서로의 분야를 넘어선 교감을 나눴고, ‘동화 사진관’ 영상에서는 사진작가로 변신해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가족들의 청춘과 삶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이창섭은 지난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우리들의 동화’와 ‘그 자리에, 그 시간에’ 무대를 선보였다. 이창섭의 섬세한 감성과 안정적인 라이브는 곡의 설득력을 극대화하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그 자리에, 그 시간에’의 원곡자이자 MC 성시경이 “우리나라 발라드 계보를 이을 뮤지션”이라고 소개할 만큼, 이창섭은 진가를 톡톡히 발휘했다.
이어 이창섭은 신나는 댄스곡 ‘뻠뻠(BUMPBUMP)’을 선곡해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한 그는 객석으로 내려가 관객들과 열정적으로 호흡하며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하는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또한 이창섭은 충실한 본업 행보를 이어가는 동시에, 예능감과 인간미를 오가는 다재다능한 면모까지 발휘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조나단’에 출연한 그는 고향 수원에서 학창 시절 추억이 깃든 명소와 맛집을 소개했다.
가이드를 도맡아 행궁동 거리부터 수원화성, 화홍문, 통닭 거리 등 구석구석에 얽힌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준 이창섭은 조나단 일행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실제 고등학교 후배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남다른 친화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장르를 불문한 행보로 반전 매력을 전파하고 있는 이창섭은 계속해서 다분야를 아우르는 활약을 펼칠 계획이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을 통해 생활밀착형 체험기를 전하며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이창섭. 해당 채널은 지난 1월 개설된 후 합산 조회 수 34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창섭은 본업으로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것을 예고, 오는 6월 14일 ‘2026 LEECHANGSUB FANCON in TAIPEI [EndAnd : The Uncut]’(2026 이창섭 팬콘 인 타이베이 [엔드앤드 : 디 언컷])을 개최한다.
더불어 다양한 대학 축제와 ‘2026 Weverse Con Festival’(위버스콘 페스티벌),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등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