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EPIKASE 가요제’ 판 키운다…심사위원 하동균·다비치·키키→스트레이 키즈까지 출격 예고 심사위원 하동균·다비치·키키→스트레이 키즈까지 출격 예고
![[사진 = 에픽하이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901/1788218924130_181837892.jpg)
그룹 에픽하이가 초호화 지원 군단과 함께 ‘제1회 EPIKASE 가요제’를 시작한다.
에픽하이는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제1회 EPIKASE 가요제’ 두 번째 에피소드 티저를 공개하며 치열하면서도 유쾌한 본편 분위기를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하동균, 다비치, 키키가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에픽하이가 각자 준비한 개인 무대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심사위원들은 무대마다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거침없는 평가를 쏟아내며 현장을 순식간에 뜨겁게 달궜다.
이어 투컷과 스트레이 키즈 방찬, 창빈, 한의 작업 장면도 포착돼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녹음 부스에서 투컷이 숨겨진 실력을 드러내자 세 사람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뜨거운 리액션을 쏟아냈다.
불과 지난주에 크러쉬에게 랩 실력에 대한 혹평을 받았던 투컷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어떤 반전의 호흡을 보여줄지 이들의 음악적 시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심사위원들의 신랄한 평가부터 에픽하이의 과몰입 경쟁, 스트레이 키즈와의 작업 장면까지 예측 불가한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곧 베일을 벗을 ‘제1회 EPIKASE 가요제’ 본편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에픽하이는 지난 27일 ‘제1회 EPIKASE 가요제’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세 멤버의 솔로 프로젝트를 예고한 바 있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곡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우승자에게는 기존 N분의 1 정산 방식을 깨는 특별 혜택과 6개월간 에픽하이 리더를 맡을 기회가 주어져 시작부터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투컷은 그루비룸과 크러쉬, 스트레이 키즈 방찬의 지원사격을 받아 곡을 준비했고, 미쓰라는 넬과 함께 보컬 변신에 도전했다.
타블로는 템플스테이에서 얻은 영감을 방예담과 음악으로 풀어내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서로 다른 조합과 제작 과정을 거쳐 탄생한 세 솔로곡이 이번 가요제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제1회 EPIKASE 가요제’ 두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3일 에픽하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