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드디어 완전체 재회! '아이돌 라디오'서 첫 단체 인사…공식 SNS 부활
![[사진 = 더보이즈 공식 SNS 제공]](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918/1789691025747_338586480.jpg)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완전체 인사와 함께 공식 SNS 활동 재개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더보이즈(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는 지난 16일 오후 11시 MBC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아이돌 라디오 시즌4'에 출연했다.
멤버 선우와 에릭이 DJ로 활약 중인 본 방송에 게스트로 등장한 더보이즈는 개인 앨범 및 팬미팅 등 근황을 전하며 글로벌 팬들과 반가운 소통을 나눴다.
방송 중 17일 0시가 지나자 더보이즈의 반장 상연이 등장해 멤버들과 팬들 앞에서 직접 전역 소식을 전했다. 9인 완전체로 다시 모인 더보이즈는 "공식 SNS 채널도 다시 돌아왔다. 앞으로 더 좋은 소식이 있을 테니 기대해달라"라며 앞으로 이어질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특히 이날 더보이즈는 늦은 시간 현장을 찾아준 수백 명의 팬들에게 오랜만에 완전체로 마음을 모아 "우리 다 모였어요"라는 따뜻한 문구가 담긴 역조공 선물을 전달하며,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동적인 팬사랑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방송 후에는 이전에 멤버들이 사용했던 SNS 채널 '위더보(WE THE BOYZ)'에 "Always Remember, Theboyz Loves TheB. 오랜만에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공개해 반가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이번 활동 재개는 그동안 여러 난관을 겪었던 더보이즈의 향후 활동에 거침없는 '청신호'가 켜졌음을 의미한다. 더보이즈는 새 소속사인 세븐에잇레코즈(78 RECORDS)와 손잡고 그룹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팬들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공식 SNS 채널들을 그대로 이어받아 운영하게 됐다.
특히 '위더보(WE THE BOYZ)'는 데뷔 초부터 멤버들이 직접 글과 사진을 남기며 팬들과 가장 가깝게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쌓아온 멤버 전용 채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이처럼 멤버들의 애정이 깃든 소통 채널을 지키며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기존 팬들에게 더없는 큰 기쁨과 안도감을 안겨줌과 동시에, 팀의 연속성을 지켜내며 한층 안정적인 단체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어려운 시기를 지나 9인 완전체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 더보이즈는 세븐에잇레코즈(78 RECORDS)와 함께 그룹 활동을 펼치는 한편, 멤버별 개인 활동은 각자의 소속사 및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