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SF 애니메이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상영 프로그램 2026년 7월 상영작 선정! 전국 20개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감성 SF 애니메이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가 2026년 7월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상영 프로그램 상영작에 선정되었다.[제작: 21스튜디오 | 배급: 영화특별시SMC | 감독: 허평강 | 출연: 김향기, 박지후, 이주영]
스스로 유토피아를 떠나 불완전한 세계를 선택한 이들의 아름답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그린 감성 SF 애니메이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가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상영 프로그램 2026년 7월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전국 20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허평강 감독이 총감독을 맡고, 배우 김향기, 박지후, 이주영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는 6월 3일(수) 개봉 직후부터 꾸준한 입소문 흥행으로 누적 관객 수 1만 명을 돌파한 것은 물론, 지난 6월 21일(일)부터 6월 27일(토)까지 개최된 제50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세계 무대에서 K-애니메이션의 저력을 입증한 작품이다.



한편,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상영 프로그램 7월 상영작에 선정된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는 오는 6월 29일(월)부터 7월 12일(일)까지 CGV 경기광주, 구리갈매, 김해장유, 당진, 목포평화광장, 울산삼산, 롯데시네마 엠비씨네진주, 용인역북, 원주무실, 제주연동, 평촌, 메가박스 동탄역, 시흥정왕, 여수웅천, 청주사창, 킨텍스, 씨네Q경주보문 등 멀티플렉스 극장들에서 상영된다.
그뿐만 아니라 고한시네마와 완도빙그레시네마에서는 7월 1일(수)부터 7월 31일(금)까지, 제천시네마에서는 7월 27일(월)부터 8월 9일(일) 제천시네마까지 상영되는 등 보다 다양한 극장에서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7월 4일(토) 롯데시네마원주무실에서는 미자 리 제작자가, 7월 9일(목) 롯데시네마제주연동에서는 강지혜 시인이 참석하는 GV도 마련되어 관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예정이다.
감성 SF 애니메이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는 바로 오늘부터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