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이상엽·이미주·소슬지, '영크크는 출근 중' 합류! '학벌=성공' 공식 뒤집는다!

SBS가 문세윤, 이상엽, 이미주, 소슬지와 함께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을 선보인다.
'삼전닉스' 열풍과 'AI시대'가 불러온 대한민국 성공 공식의 균열을 짚어보고, 미래 사회에 걸맞은 진로 선택의 기준을 모색한다.
10월 18일과 25일(일) 오전 10시 55분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이 방송된다.
방송은 인생의 첫 진로 선택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부모의 고등학교를 결정하기 위한 여정을 따라가며, 대한민국 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사회로 가는 길을 함께 조망한다.
'성공은 학벌순'이라는 대한민국의 오랜 공식을 넘어, 거대한 변화 속 저마다 다른 성공의 길을 찾아 나서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2026년 이른바 '삼전닉스' 열풍은 대한민국 경제뿐 아니라 교육계에도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특히 SK하이닉스 고졸 직원들의 억대 성과급 이슈는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충격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는 진로 선택의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이는 단순한 돈 이야기를 넘어 '무조건 좋은 대학', '그래도 4년제'가 안정적인 직장과 높은 연봉을 보장한다는 사회적 통념을 송두리째 뒤흔들기 시작한 것이다.

'AI 시대'의 도래는 이러한 변화를 더욱 가속화한다. AI와 반도체, 이차전지와 스마트 제조 등 첨단산업이 성장하면서 기업들은 '학벌'보다 '실무 역량'을 갖춘 기술 인재를 찾게 됐다.
전문성과 기술력을 앞세운 '네오블루칼라'가 새로운 고소득 직군으로 떠오르면서, 학벌이 더 이상 성공의 보증수표가 아니라는 인식도 확신하고 있다.
교육과 취업의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는 지금, 과연 우리는 어떤 걸 깨뜨려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본다.
이 여정에 동행할 4MC의 면면도 흥미롭다. 중3 딸을 둔 아빠 문세윤은 학부모의 현실적인 시선으로 진로 고민에 공감하고, 직업계 고등학교 출신인 이미주는 생생한 경험담으로 색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경영학과에서 연극영화과로 전과하며 치열하게 진로를 고민했던 배우 이상엽, 대학 진학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안다는 성균관대 출신 소슬지까지 합류해 각자의 시선으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은 10월 18일과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