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문경X이종민 감독 겸 주연의 로맨틱 블랙코미디 SF 독립예술영화 '지구 최후의 여자', 메인 포스터 공개!

오는 7월 15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로맨틱 블랙코미디 SF 독립예술영화 <지구 최후의 여자>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제목: 지구 최후의 여자 | 영제: The Last Woman on Earth | 감독: 염문경, 이종민 | 각본: 염문경 | 출연: 염문경, 이종민, 윤상화, 박경찬 외 | 제작: 호랑이연구소 | 배급: (주)필름초이스 | 러닝타임: 85분 |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염문경X이종민 콤비의 로맨틱 블랙코미디 SF 독립예술영화 <지구 최후의 여자>가 오는 7월 15일(수)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구 최후의 여자>는 과거의 상처를 숨긴 시나리오 작가 구한아와 지원사업에 번번이 탈락하는 감독 지망생 송철이 ‘진짜 영화’로 복수를 꿈꾸는 순간, 세상이 진짜 종말을 맞게 되는 이야기로, 성남문화재단 독립영화 제작지원(2023),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인디시네마 배급지원(2026) 등을 받은 바 있다.
제29회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31회 에트랑제국제영화제,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20회 시카고아시안팝업시네마 등 다수의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 및 상영되어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아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극 중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염문경X이종민 콤비의 다채로운 이미지로 구성되었다.
특히, 보라색, 파란색, 노란색 등 다양한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한 한아(염문경 배우), 무성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흑백 톤의 이미지부터 웃는 표정, 뾰로통한 표정 등 다양한 모습의 철(이종민 배우)을 비롯하여 윤상화 배우, 박경찬 배우 등의 모습도 담겨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조시킨다.
마치 SF 게임을 연상하는 듯한 독특한 콜라주 이미지와 더불어 “다음 세상에서 만나!”라는 카피로 강렬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구 최후의 여자>는 오는 7월 15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며, 영화진흥위원회의 「2026 독립예술영화상영 프로그램 운영」 사업에 선정되어 7월 27일(월)부터 보다 확대된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