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 10월 12일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새로운 도전 예고
![[사진 = 더라이브레이블 제공]](https://seoulcultural.cdn.presscon.ai/prod/103/images/20260907/1788741478262_408090524.jpg)
성한빈이 오는 10월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7일 “성한빈이 오는 10월 12일 솔로 데뷔를 확정하고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성한빈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같은 해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성한빈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활동에 나선다.
성한빈은 안정적인 보컬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올라운더’로 두각을 드러내왔다. 특히 유려한 춤선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탄탄한 라이브와 눈에 띄는 비주얼까지 갖추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에는 제로베이스원으로 새로운 챕터를 열고 그룹 활동에도 박차를 가했다.
미니 6집 ‘어센드-(Ascend-)’와 타이틀곡 ‘톱 5(TOP 5)’를 통해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일본 두 번째 EP를 발매하고 현지 라이브와 방송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쳤다.
해당 앨범은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정상에 오르며 일본 내 탄탄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룹 활동 외에도 성한빈은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센스를 발휘하고 있다.
또한 패션과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음악과 방송을 넘어 영역을 확장해왔으며, 올해 KCON 출범 이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돼 KCON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전하는 가이드이자 스토리텔러로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그룹의 리더이자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온 성한빈이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펼쳐 보일 또 다른 음악과 무대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