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인천 검단구’ 첫 노래자랑 열린다! 김연자X박상철 등 인기가수 총 출동!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인천광역시 검단구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김연자, 박상철, 박성온, 성유빈, 오예중이 초대가수로 출격한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6일(일) 방송되는 2175회는 ‘인천광역시 검단구 편’으로, 올해 7월 1일 인천광역시의 행정체제가 새롭게 개편되면서 ‘검단구 편’으로 열리는 최초의 ‘전국노래자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특설무대’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검단구 편’ 노래자랑에서는 17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시원스러운 축제의 장을 연다. 이 가운데 흥으로 똘똘 뭉친 다양한 팀 참가자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한여름 무더위도 잊게 만들 전망이다.
시누이-올케 팀의 '현명한 선택', 자매 팀의 '엄지 척', 연극영화과 입시 친구 팀의 '흥보가 기가 막혀'까지 끈끈한 관계성을 자랑하는 팀 참가자의 호흡이 눈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태권도 시범단 팀이 무대에 올라 박력 넘치는 태권도 시범에 이어 싸이의 'New Face'를 신명나게 열창하며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낸다고 해 검단구민들의 맹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와 함께 인기 트로트 가수들도 축하공연으로 즐거움을 더한다. 먼저 ‘트로트계의 황태자’ 박상철이 ‘시작이 반’으로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어 ‘트로트 신동’ 박성온이 ‘왕자님의 꿈’을 열창해 객석을 매료시킨다.
록커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트롯커’ 성유빈은 ‘머리 어깨 무릎 발’로 구성진 가창력을 뽐내고, 실력파 트로트 가수 오예중이 ‘내 인생 뭐 어때서’로 열기를 이어간다.
끝으로 자타공인 ‘한류 트로트 퀸’ 김연자가 ‘쑥덕쿵’으로 축하공연 릴레이를 화룡점정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에 참가자들의 끼와 흥,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일요일 안방에 유쾌한 축제의 한마당을 선사할 '인천광역시 검단구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