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호주·유럽·북미 이어 아시아 투어 성료! 26개 도시 달군 ‘글로벌 공연 강자’

아티스트 주니(JUNNY)가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니는 지난 22일 대만 타이베이, 24일 싱가포르, 26일 태국 방콕에서 ‘null(널)’ 아시아 투어를 개최했다.
‘null’은 지난해 8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주니의 대규모 콘서트 투어다. 앞서 호주·유럽·북미 23개 도시에서 펼쳐진 데 이어 이번 아시아 지역 공연 역시 성황을 이뤘다. 주니만의 매력과 올라운더 역량을 담아낸 웰메이드 공연이 연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니는 특유의 소울풀한 보이스만으로 공연장을 압도하며 관객들의 시청각을 매료시켰다. ‘SOUR(사워)’, ‘Energy(에너지)’, ‘Next To Me(넥스트 투 미)’ 등 주니의 탄탄한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선곡과 무대들이 폭발적인 함성을 이끌었다.

또한 주니는 자유로운 감성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무드의 곡들을 유연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By My Side(바이 마이 사이드)’로 봄과 맞물리는 따스한 보이스를 들려줬다면, ‘Not About You(낫 어바웃 유)’로는 펑키한 리듬으로 매력적인 바이브를 선보였다.
러닝타임이 약 8분에 달하는 ‘Weight of Time(웨잇 오브 타임)’은 주니의 음악적 깊이를 느끼게 했다.
한편, 주니는 국내 대표 R&B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허슬 행보를 펼치고 있다. 최근 Myles Lloyd(마일스 로이드), Gemini(제미나이), Karencici(카렌시시)와 협업한 ‘DMC’ 리믹스 싱글을 발매했다.
주니는 오는 8월 멕시코 시티,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남미 3개 도시에서 ‘null’ 투어를 이어가며 계속해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갖는다.[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